HWP 안쪽까지 읽습니다
한글 5.0·3.0·HWPX, PDF, 워드·엑셀·파워포인트, ODF, 그리고 CP949로 저장된 옛 .txt까지
본문을 뽑아 색인합니다.
찾은 대목은 결과 줄에 바로 잘라 보여 주므로, 열어서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 · 위약금 한 단어로 계약서·회의록·15쪽짜리 보고서를 한 번에
무료 · 설치 없음 · 인터넷을 쓰지 않습니다
계약서 어딘가에 있던 “위약금”, 보고서에 적혀 있던 숫자 하나. 찾다는 HWP·PDF·엑셀 안쪽 글자까지 색인해서, 파일을 하나씩 열어 보지 않고 찾아 줍니다.
100만 개 파일 색인 1.1초 · 검색 1밀리초 · 실행 파일 1.9MB · 설치 프로그램도 계정도 없습니다
실제 화면입니다. 결과 줄에 보이는 노란 부분이 문서 안에서 찾은 대목입니다.
파일 이름을 찾는 일은 이미 훌륭한 도구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File content is not indexed, searching content is slow.”
파일 내용은 색인하지 않습니다. 내용 검색은 느립니다.
— Everything 공식 FAQ, voidtools.com/faq
사무실에서 정말 못 찾는 파일은 대개 이름이 기억 안 나는 파일입니다. “그 조항이 어느 계약서에 있었더라” — 이름 검색으로는 영영 안 나옵니다. 찾다는 바로 그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기능을 늘리는 대신, 한국 사무실에서 실제로 막히는 세 곳을 뚫었습니다.
한글 5.0·3.0·HWPX, PDF, 워드·엑셀·파워포인트, ODF, 그리고 CP949로 저장된 옛 .txt까지
본문을 뽑아 색인합니다.
찾은 대목은 결과 줄에 바로 잘라 보여 주므로, 열어서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 · 위약금 한 단어로 계약서·회의록·15쪽짜리 보고서를 한 번에
초성만 쳐도, 한/영 전환을 깜빡하고 쳐도, 오타가 한 글자 나도 찾습니다. 맥에서 받은 파일의 자모 분해(NFD)도 같은 이름으로 봅니다.
같은 원리를 12개 언어에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 중국어 병음, 일본어 로마자, 러시아어·아랍어·힌디어 음차까지.
예 · ㅇㅇㄱ → 위약금 · dnldirrma → 위약금 · 위양금 → 위약금
네트워크를 쓰지 않습니다. 계정도, 로그인도, 클라우드 업로드도 없습니다.
검색 화면은 127.0.0.1에만 열립니다.
기본은 읽기 전용입니다. 파일을 옮기거나 이름을 바꾸는 기능은 켜야 켜집니다.
외부 라이브러리 0개 · 실행 파일 하나 · 지우면 흔적도 함께 사라집니다
ㅅㅇㅂㄱㅅ 다섯 글자로 사업보고서도, 사업 보고서도 한 번에 나옵니다 —
띄어쓰기와 밑줄을 넘어서 이어집니다. ㅇㅇㄱ이면
위약금이 든 파일이 나오고요.
확인한 범위에서 한국어 초성 검색을 하는 파일 검색기는 아직 없습니다.
색인이 무거우면 결국 끄게 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크기와 속도를 설계 조건으로 잡았습니다.
합성 100만 개 파일(12개국어 균등)·2코어 기준 실측값입니다. 실제 값은 디스크와 파일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ext:hwp size:>10mb date:7d 정규식까지